Stable Diffusion 또는 Flux 를 사용하기위한 툴 중에서 대표적인것은 Automatic1111 과 Comfyui 이다. 나도 처음에는 Automatic1111 web UI 를 사용했었는데 사용상의 한계가 있어서 Comfyui 로 옮겨 현재까지 사용 중이다. 보통 초보자에게는 Automatic1111 이 좀 더 쉽게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는데 점점 이미지 생성 노하우가 높아지면 Comfyui 가 훨씬 더 사용하기 좋은 툴 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. Comfyui 에서 QWEN 모델로 생성한 이미지 1. Automatic1111 과 Comfyui 비교 항목 Automatic1111 (A1111) ComfyUI 출시 시기 2022년 8월 (Stable Diffusion UI) 2023년 1월 발표 기본 UI 방식 Gradio 기반 여러 탭 → 입력창, 슬라이더 중심 노드 기반 워크플로우 (flowchart) 인터페이스 사용 난이도 초보 사용자에게 친숙 (빠른 시작 가능) 중급~고급 사용자를 위한 도구 (처음엔 복잡) 기능 및 확장성 텍스트 → 이미지, 이미지 변경(인페인팅), ControlNet, LoRA 등 다양한 확장 노드 연결로 복잡한 흐름 구성 가능, 최신 모델·기능 추가가 빠름 성능 & 메모리 관리 VRAM 사용량 높고 큰 이미지 처리 시 불안정할 수 있음 메모리 효율 매우 좋고 빠름 (“몇 분 걸리던 작업이 수십초에”) 노드/확장 수 확장 기능 300개 이상 존재 600여 개 이상 custom node 등 강력한 생태계 개인적으로 설치하는 방법은 Automatic 보다는 Comfyui 가 더 쉽고 편하게 할 수 있었다. 몇 개월 전만해도 Comfyui 는 설치 후 Workflow 를 구성하는데 초보자들 에게는 상당히 어려운 작업이였지만, 지금은 Workflow browse Templates 에서 사용하고 싶은 Workflow 를 선택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쉽게 세팅을 할 수 있어서 초보자들에게도 적합한 툴이...